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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6일, 목요 미술, 유호선-퐁피두센터 한화 개관 전시 "큐비스트: 시각의 혁신가들"
BY · SDA2026.07.24VIEWS 3
목요 미술
일시: 7월 16일 목요일, 오후 4시-6시
장소: 프란치스코 교육 회관 620호
발제: 유호선 도슨트
주제: 퐁피두센터 한화 개관 전시 "큐비스트: 시각의 혁신가들"


이번 목요 미술은 6월 4일 '퐁피두센터 한화'의 개관전 -한화문화재단과 프랑스 퐁피두센터의 파트너쉽 아래 선보이는 첫 번째 프로젝트- "큐비스트: 시각의 혁신가들"의 전시 작품들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유호선 도슨트는 큐비즘이 탄생한 도시 파리를 중심으로 1907년부터 1927년까지 약 20년에 걸쳐 진행된 큐비즘의 흐름을 폭넓게 조망하였습니다.
큐비즘의 등장과 확산, 대상을 분해하고 재구성하며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 큐비스트들의 작품들과( 퐁피두센터 소장품), 큐비즘과 1920년대 이후 한국의 미술, 음악, 문학, 무용 등 다양한 예술 분야 간의 교차점을 살펴볼 수 있는 한국 특별 섹션을 통해 큐비즘 이후 전개된 아방가르드 운동이 한국 사회 속에서 어떻게 수용되고 변형 되었는지를 입체적으로 다루어 주었습니다.
서울도슨트협회 홍보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