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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6일, 목요 미술, 이주성, 박삼화-티노 세갈과 데이미언 허스트
BY · SDA2026.06.12VIEWS 0
<목요 미술=도슨트 발표>
-장소:프란치스코 교육회관 621호
-발제: 이주성 도슨트-티노 세갈의 실험적 조각 / 박삼화 도슨트-데이미언 허스트를 통해 본 예술의 자본과 가치

이번 주 목요 미술은 현재 미술계에서 가장 뜨거운 담론을 형성하고 있는 두 작가를 주제로 깊이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주성 도슨트는
리움미술관에서 국내 첫 개인전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티노 세갈의, 물질을 넘어 ‘형태 없는 상황’을 설계하는 실험적 예술 세계를 다루었습니다.

• 박삼화 도슨트는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아시아 최대 규모의 회고전이 열리고 있는 -현대미술의 아이콘이자 끊임없는 논란의 중심에 서 있는- 데이미언 허스트의 작품 세계를 통해 예술의 자본과 가치를 재조명했습니다.
▪︎현대미술의 최전선에서 활동하는 두 작가의 난해한 지점들을 함께 짚어보며, 도슨트로서 시야를 확장하는 토크 또한 활발히 이어진 목요 미술이었습니다.
서울도슨트 홍보팀 송종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