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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8일, 목요 미술, 이주성-다다(Dada)에서 티노 세갈(Tino Sehgal)까지
BY · SDA2026.06.12VIEWS 0
<목요 미술>
- 장소: 프란치스코 교육회관 621호
- 발제: 이주성 선생님
- 주제: ‘다다(Dada)에서 티노 세갈(Tino Sehgal)까지’


어제 진행된 목요 미술은 “예술은 어디까지일 수 있는가?“라는 질문과 함께 시작되었습니다.
초현실주의의 뿌리가 된 다다(Dada)의 파격적인 몸짓부터, 찰나의 순간 관객과 호흡하며 예술을 완성하는 티노 세갈(Tino Sehgal)의 ‘구성된 상황(Constructed Situations)’까지!
단순히 보는 예술을 넘어, 행위 자체가 예술이 되는 퍼포먼스 아트의 역사를 살펴보며 예술이 삶의 영역으로 어떻게 스며드는지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캔버스 위에 머물지 않고 공간과 시간, 그리고 관객의 움직임 속에 살아 숨쉬는 작품들을 보며, 우리가 도슨트로서 관객들에게 어떤 ‘경험’을 전달해야 할지도 고민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2시간 동안 열정적인 강의를 해주신 이주성 선생님 감사합니다.
서울도슨트협회 홍보팀 장선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