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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3.28 미술사 제1강 원시미술_중세미술.
●원시시대 미술의 발생
유희 기원설 : 예술은 유희다. 잉여에너지를 방출
노동 기원설 : 예술이란 노동에서 기원한 것 노동의 수고를 덜기 위해서
주술 기원설 : 주술적인 세레모니, 그림을 그려놓고 창을 던지는 세레모니를 통해서 현실에서도 많은 동물을 잡을 수 있다는 믿음. 세레모니를 통해서 사냥의 전과정을 재연하면서 사냥을 훈련하는 것
발렌도르프 비너스 (오스트리아 약 22000년에서 24000년 전에 만들어진 것으로 후기 구석기시대
<라스코 동굴의 누워있는 사람과 들소>라스코 동굴벽화(1만 7000년전, 프랑스, 1940년 발견)발렌도르프 비너스 (오스트리아 약 22000년에서 24000년 전에 만들어진 것으로 후기 구석기시대
발렌도르프 비너스 (오스트리아 약 22000년에서 24000년 전에 만들어진 것으로 후기 구석기시대
●선사시대와 역사시대를 구분하는 것은 '문자'선사시대의 예술 - 주술적 기능
역사시대 - 종교적 숭배의 대상이나 미적인 감상에 대상으로 발전
●이집트의 미술
기원전 5000년경에 3000년간 지속된 이집트 미술은 비교적 정확한 부분묘사와 균형 있는 신체비례를 보이는데, 이는 그들의 질서감각과 기하학적 규칙성을 보여준다
비례론
-예술적인 대상 특히, 인체의 각 부분과 부분사이,부분과 전체의 비례관계
- 아름답게 느끼는 신체의 비는 역사적으로 계속 변화해 왔다
CANON-아름답게 보이는 이상적인 인체 비례 규범, 기준
비례의 종류
객관적 비례 - 눈에 보이는 대로 실물의 실제적인 비례 (르네상스 미술, 그리스 예술)
제작적 비례 - 제작자 마음대로 정하는 예술적인 비례 (중세예술, 현대회화)
이집트 사람들의 예술의지 : Kunstwollen
현실의 가변적 요소에 관심이 없었다.(상수만 그림)
3차원 공간의 환영은 의미가 없음 - 현세가 중요하지 않았다
●그리스 예술가들은 환영주의 추구
요한 요아힘 빙켈만(Johann Joachim Winckelmann, 1717 ~ 1768)빙겔만이 쓴<고대그리스 미술의 재발견> 은 18 세기 중엽 그리스 미술의 균형미, 조화미를 나타내려면 윤곽contour 를 나타내는 정교한 드로잉(precise drawing)이 제일 중요
‘단순한 고귀함과 고요한 위대함‘
라오콘(Gruppo del Laocoonte) - Agesandro, Atenodoro, Polidoro, BC105 ~ BC50
The High Priest Coresus Sacrificing Himself to Save Callirhoe - Fragonard, 1765
환영주의 - 실물과 똑같은 것을 추구, 진짜가 아닌 환영
폴리클레이토스 - 캐논을 제정
한번 정한 캐논으로 모든 것을 같은 방식으로 표현하던 이집트와는 다르게 그리스 예술은 예술가의 독자성을 인정해 모두 결과는 다름 .
미의 객관주의 - 플라톤, 아름다움은 물건이 가지고 있는 근본적인 속성이다. 보여지는 아름다움은 가짜이다.
미의 주관주의 - 아리스토 텔레스, 아름답게 보이지 않는 아름다움은 의미가 없다. 그리스 예술가이집트 미술과 그리스 미술의 차이
보링거 (미술 사학자) - 풍토의(자연환경) 차이
그리스는 감정 충동 - 자연이 인간에게 친화적인 조건
자연이 인간이 친화적인 조건에서는 자연과 인간이 동화되는 느낌을 갖게 된다.
자연주의적 요소
이집트는 추상충동 - 자연이 인간에게 적대적인 조건
사막기후에서는 인간이 자연을 극복하려는 충동,의지가 생긴다.
거대한 사막에 하나의 기준이 될 수 있는 피라미드 건설 -
●중세
서양 미술사를 고대부터 현대까지 쭈욱 살펴 보면, 추상 -자연 -추상 -자연 -추상 (이집트 -그리스 -중세 -르네상스 -현대미술 ) 이와 같은 큰 흐름을 발견할 수 있다. 중세는 암흑시대였지만 아이러니컬하게도 현대미술과 맥락이 닿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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